찍고 나면 뭐가 나오는지, 화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촬영이 끝나면 사람이 할 일은 사실상 없습니다. 카메라가 알아서 올리고, 알아서 자기 용량을 비웁니다.
휴대폰의 VEO 카메라 앱으로 카메라에 연결해 녹화를 시작합니다. 이후에는 촬영 담당자가 붙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경기가 끝나면 앱에서 정지만 누르면 됩니다.
카메라를 클럽하우스나 집의 와이파이에 연결해두기만 하면 됩니다. 누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카메라가 스스로 영상을 올립니다. 업로드가 끝나면 카메라 안의 영상은 자동 삭제되어 다음 경기 용량이 확보됩니다.
업로드된 경기는 VEO 웹사이트의 우리 클럽 전용 페이지에 차곡차곡 정리됩니다. 여기서 영상 관리, 편집, 멤버 초대까지 전부 이루어집니다. PC·태블릿·휴대폰 어디서든 로그인만 하면 열립니다.
예전 방식은 이랬습니다. 경기 끝나고 카메라에서 메모리카드를 빼고 → 노트북에 꽂아 옮기고 → 용량 확보하려고 지우고 → 다시 어딘가에 올려서 공유하고.
이 과정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촬영 담당 코치도, 편집 담당자도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VEO 카메라 앱. 연결된 와이파이·남은 용량·배터리가 한눈에 보이고, 업로드가 끝나면 저장 용량이 자동으로 비워집니다.
영상 하나를 여러 각도로 다시 꺼내 쓸 수 있다는 것이 VEO의 핵심입니다. 아래는 실제 경기 화면을 그대로 캡처한 것입니다.
영상을 열면 기본으로 보이는 화면입니다. AI가 공의 위치를 인식해 사람이 카메라를 돌리는 것처럼 화면을 따라 움직입니다. 촬영 담당자가 없어도 중계방송처럼 보입니다.
카메라는 경기장 전체를 넓게 찍고 있고, 그 안에서 필요한 구역만 잘라 보여주는 방식이라 갑자기 화면이 흔들리거나 공을 놓치는 일이 적습니다.
지도자에게 정작 필요한 장면은 공이 있는 곳이 아니라 공이 없는 곳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비 라인이 어떻게 서 있었는지, 반대편 윙이 언제 뛰기 시작했는지 — 중계화면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Interactive player로 전환하면 경기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같은 장면을 오프더볼까지 포함해 다시 볼 수 있어, 전술 피드백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입니다.
경기가 올라오면 AI가 슈팅·득점 같은 주요 장면을 자동으로 뽑아 목록으로 만들어 둡니다. 90분을 다 돌려볼 필요 없이 장면 목록에서 바로 그 지점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경기 직후 학부모에게 보낼 영상, 선수 개인 기록용 영상이 편집자 없이 나온다는 점이 가장 체감이 큰 부분입니다.
AI가 잡지 못한 장면, 지도자만 아는 장면이 있습니다. 타임라인에서 구간을 잡아 클립으로 저장하고, 태그(공격 / 수비 / 코너 / 프리킥 / 전환 등)와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선수 이름으로 태그를 만들어두면 그 선수의 장면만 모아 볼 수도 있고, 공개 범위를 팀 내부만으로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 훈련 전에 클립 다섯 개만 골라 보내는 식으로 쓰는 클럽이 많습니다.
모든 영상과 클립에는 고유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그 주소를 복사해 단톡방이나 문자로 보내면, 받은 사람은 앱을 깔거나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바로 눌러서 봅니다.
용량 큰 파일을 옮기거나, 클라우드에 올려 링크를 다시 만들거나, 학부모마다 따로 보내주는 일이 없어집니다. 별도의 팝업이나 복잡한 설정 없이, 그냥 주소창의 링크를 공유하면 됩니다.
경기마다 선발 라인업과 포메이션을 기록해둘 수 있습니다. 4-4-2, 4-3-3 같은 포메이션을 고르고 포지션별로 선수를 넣으면 교체 선수까지 함께 남습니다.
한 시즌이 지나면 누가 어느 포지션에서 얼마나 뛰었는지가 영상과 함께 기록으로 남습니다. 기억이나 수첩에 의존하지 않아도 됩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이때 여기로 붙었어야지"라는 말보다 화면에 선 하나 긋는 편이 빠릅니다.
영상을 멈추고 드로잉 펜으로 라인, 화살표,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습니다. 미팅룸 화면에 띄워놓고 그대로 쓰거나, 그린 화면을 캡처해 선수에게 보내도 됩니다.
경기장에 못 오신 학부모, 멀리 계신 조부모, 다른 지역의 지도자 — 끝나고 올라온 영상이 아니라, 지금 뛰고 있는 경기를 보게 할 수 있습니다.
이미 클럽 채널이 있다면 그대로 씁니다. 구독자에게 익숙한 곳에서 바로 경기가 열립니다.
중계를 시작하면 팔로워에게 알림이 자동 발송됩니다. 몇 명이 봤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 점수와 경과 시간을 띄울 수 있습니다. 중계방송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납니다.
클럽 엠블럼을 화면에 넣고, 스폰서 배너를 노출해 후원 수익으로 연결하는 클럽도 있습니다.
실시간 송출 중에도 카메라는 평소처럼 전 경기를 녹화합니다. 끝나면 클럽 페이지에 그대로 올라갑니다.
보통 이런 데이터는 선수마다 GPS 조끼를 입혀야 나옵니다. Analytics 2는 이미 찍은 경기 영상만으로 뽑아냅니다. 선수가 경기 전에 착용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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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O 공식 소개 영상 — Analytics 2 전체 둘러보기
8분 · 영어 영상입니다. 화면만 보셔도 어떤 데이터가 나오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실제 경기 영상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열리고, 자동 추적 중계화면과 오프더볼 화면이 어떻게 보이는지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휴대폰보다 PC나 태블릿에서 보시길 권합니다.
실제 경기 영상 열기
※ 링크로 열면 영상 시청까지만 가능합니다.
다운로드, 클립 만들기, 태그·메모, 라인업 입력 같은 편집·관리 기능은
클럽 계정에 초대된 멤버에게만 열립니다.
위에서 보신 Analytics 2 데이터 화면은 이 링크에 열리지 않습니다.
PRO 요금제로 이용 중인 클럽 계정에서만 보입니다.
대부분의 클럽이 이렇게 기록합니다. 학부모 한 분이 작은 삼각대에 휴대폰을 올리거나, 하이캠을 들고 사이드라인에 섭니다.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누가 정해준 것도 아닙니다. 그냥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한 분은 정작 자기 아이 경기를 못 봅니다. 여름엔 더운 데서, 겨울엔 추운 데서 경기 내내 화면만 보고 서 있습니다. 영상은 모두가 받아보지만, 부담은 한 사람이 집니다. 그리고 다음 경기에도 시선은 은근히 그분에게 갑니다.
사람이 찍는 이상 결과물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공을 놓치고, 화면이 흔들리고, 정작 중요한 장면에서 카메라가 다른 곳을 보고 있습니다.
링크 하나로 끝납니다. 파일을 옮기거나 개별 전송할 필요가 없어 운영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오프더볼 화면과 드로잉 툴이 핵심입니다. 클립에 메모를 달아 선수별로 나눠줄 수 있습니다.
경기 영상·라인업·주요 장면이 한 곳에 시즌 단위로 쌓입니다. 선수 진학 자료로도 활용됩니다.
우리 클럽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비용은 얼마인지 편하게 물어보세요.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