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VEO의 AI 카메라를 초기 구매비용 없이 도입하세요.
설치·교육부터 고장 수리까지, 풋볼아이가 전부 책임집니다.
VEO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돌아가는 시스템 장비입니다. 국내에 공식 서비스센터가 없어, 직접 구매하면 아래 상황이 온전히 클럽의 몫이 됩니다.
국내 공식 서비스센터가 없습니다. 해외로 보내 수리 후 돌려받는 구조라, 수리비와 수 주간의 공백을 그대로 감수해야 합니다.
장비가 하나뿐이면 수리 기간 동안 촬영이 완전히 멈춥니다. 주말 리그와 대회 일정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거치대 설치, 앱 연동, 클라우드 계정, 하이라이트 편집까지. 담당 코치가 매번 붙어야 하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경기장 한쪽에 세워두기만 하면, 공과 선수의 움직임을 AI가 스스로 추적해 촬영합니다.
공을 자동으로 따라가는 팔로우캠. 촬영 인력이 필요 없습니다.
실시간 송출. 경기장에 못 오신 학부모도 어디서든 시청 가능합니다.
AI가 골·슈팅 장면을 자동으로 뽑아 하이라이트를 만듭니다.
비나 눈이 오는 날씨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상 편집과 전술 드로잉 툴로 분석 자료까지 바로 제작합니다.
골 장면부터 빌드업까지, 사람이 카메라를 잡지 않아도 경기 전체가 남습니다.
하이라이트 편집과 전술 드로잉을 웹에서 그대로 처리합니다.
삼각대에 올리고 전원을 켜는 것으로 준비가 끝납니다. 촬영이 끝나면 클라우드로 자동 업로드되고, 팀원 누구나 링크 하나로 경기를 다시 봅니다.
도입 상담 신청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솔직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2년 총액만 놓고 보면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차이는 총액이 아니라 현금 흐름, 환율, 그리고 고장이 났을 때 벌어집니다.
| 항목 | 해외 직구 · 직접 구매 | 풋볼아이 토탈케어 렌탈 |
|---|---|---|
| 초기 지출 | 부담 카메라·거치대 일시불 결제. 클럽·학교 예산 결재에서 가장 큰 장벽이 됩니다. |
0원 장비 구매비 없음. 계약 종료 시 반환되는 보증금 150만원만 예치합니다. |
| 고장 시 수리 | 자부담 국내 공식 서비스센터 없음. 해외 수리를 거쳐야 하고 수리비는 직접 부담합니다. |
무상 이용기간 중 100% 무상 A/S. 수리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자세히 → |
| 수리 기간 중 촬영 | 중단 장비가 돌아올 때까지 촬영이 멈춥니다. 그 사이의 경기는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
계속 대체 카메라를 보내드립니다. 촬영은 하루도 끊기지 않습니다. |
| 설치 · 교육 | 매뉴얼 기반 자체 세팅. 코치진이 직접 익혀야 합니다. |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인계하고 운영 교육을 진행합니다. |
| 소프트웨어 · 라이브 | 본사 구독을 매월 또는 매년 별도 결제. 라이브 송출은 유료 애드온이라 구독료에 다시 얹힙니다. 갱신과 해외결제를 직접 관리합니다. | 월 이용료에 포함. 본사 기준 유료 애드온인 라이브 송출까지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합니다. |
| 환율 변동 | 노출 구독료가 유로(€) 기준이라 결제할 때마다 부담액이 달라집니다. 월 결제라면 매달 환율의 영향을 받고, 해외결제 수수료도 매번 붙습니다. |
고정 원화로 고정된 월 이용료를 내십니다. 약정 기간 중 환율이 올라도 청구액은 그대로입니다. |
| 기술 문의 | 본사와 영문으로 소통. 시차로 답변이 지연됩니다. | 국내 담당자와 한국어로 즉시. 운영 노하우까지 함께 드립니다. |
| 계약 종료 후 | 장비는 남습니다. 단, 구독을 유지하지 않으면 촬영·분석 기능은 제한됩니다. | 장비 반납 후 보증금 반환. 또는 1년 단위 연장으로 계속 이용합니다. |
* 위 비교는 국내 공식 서비스센터가 없는 VEO 장비를 개인·클럽이 직접 구매해 운영하는 일반적인 조건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조건은 판매처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렌탈 요금은 부가세 별도 기준입니다.
촬영 횟수 제한이 없기 때문에, 많이 찍는 팀일수록 1회당 비용이 내려갑니다. 경기뿐 아니라 훈련까지 기록하는 팀이 가장 크게 이득을 봅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여 확인해 보세요.
* 위 금액에는 카메라·삼각대 등 장비 이용, 촬영 시간 무제한, 소프트웨어 및 라이브 이용, 방문 인계·교육, 이용기간 중 100% A/S, 수리 중 대체 카메라 제공이 모두 포함됩니다. 촬영 횟수에 따른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150개 이상의 클럽이 이용 중인, 장비와 소프트웨어 관리를 한 번에 해결하는 서비스입니다.
두 약정 모두 VEO Analytics 2를 얹은 PRO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포함 내역은 위와 전부 같고, 경기 영상에서 선수별 데이터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카메라 한 대로 연령별 팀을 나눠 운영하고, 코치진을 영상 관리자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별도 구독을 추가로 결제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문의를 남겨주시면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 팀 규모와 촬영 환경을 함께 확인합니다.
약정 기간과 시작일을 정하고 계약을 진행합니다. 초기 장비 구매비는 없습니다.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장비를 인계하고, 촬영·업로드·편집까지 현장에서 알려드립니다.
이용기간 내내 무상 A/S와 대체 카메라로 촬영 공백을 만들지 않습니다.
10년 동안 유소년을 육성하고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도전해 왔습니다. 카메라만 파는 회사가 아니라, 직접 팀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풋볼아이는 2022년 VEO 카메라를 국내 유소년 축구 현장에 도입한 뒤 4년간 직접 운영해왔습니다. 장비를 빌려드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축구팀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설치부터 촬영, 영상 관리, 문제 해결까지 함께합니다.
카메라를 파는 시점이 아니라 쓰는 동안 생기는 문제를 다뤄왔습니다. 촬영 각도와 설치 위치, 계정·권한 정리, 경기 당일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의 즉시 대응, 업로드 실패 복구, 고장 접수와 해외 수리까지 현장에서 직접 겪고 처리해온 일들입니다.

국내 축구 현장에 도입해 4년간 직접 운영해왔습니다.

시흥의 유일한 1종 팀을 직접 운영합니다.

시흥 최대 크기 구장을 운영합니다.
12만 구독자 규모의 축구 채널을 운영합니다.
현지에서 직접 선수를 육성합니다.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렌탈로만 운영합니다.
VEO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돌아가는 장비인데 국내에 공식 서비스센터가 없습니다. 장비만 넘겨드리면 문제가 생겼을 때 클럽이 해외 본사와 직접 씨름해야 하고, 그 사이 촬영은 멈춥니다. 저희가 팔지 않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대신 관리 부담을 저희가 전부 가져갑니다. 클럽은 촬영과 경기 운영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2년 기준으로 총액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구매하셔도 본사 소프트웨어 구독료가 매월 또는 매년 계속 나가기 때문입니다.
차이는 세 군데에서 납니다.
클럽 상황에 맞춘 실제 숫자는 상담 때 계산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약정 중간에도 전환하실 수 있습니다.
풋볼아이에 말씀해 주시면 영업일 5일 이내에 Veo Analytics 2가 활성화되고, 요금은 활성화된 달부터 PRO 요금제 기준으로 청구됩니다.
다만 한 번 PRO로 전환하면 남은 약정 기간 동안은 PRO로 유지되며, 기본 요금제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이 점은 계약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용기간 중 A/S는 100% 무상입니다.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쓰실 대체 카메라를 먼저 보내드립니다. 장비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며 경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게 저희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다만 고의 파손이나 분실처럼 명백한 과실은 계약서상 별도 기준을 따릅니다.
없습니다. 몇 번을 찍으셔도 월 이용료는 그대로입니다.
경기뿐 아니라 훈련까지 매번 기록하셔도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오히려 많이 찍는 팀일수록 촬영 1회당 비용이 내려갑니다. 경기만 월 8회면 회당 4만원이지만, 훈련까지 더해 월 20회면 회당 1만 6천원이 됩니다.
카메라 한 대로 팀을 10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U10·U12·U15를 각각 나눠 영상과 기록을 따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코치진과 스태프는 영상 관리자로 300명까지 등록 가능합니다. 계정을 돌려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됩니다. 라이브 송출은 VEO 본사 기준으로는 별도 결제하는 유료 애드온인데, 풋볼아이 렌탈에서는 월 이용료에 포함되어 있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경기장에 오지 못한 학부모나 원정을 따라가지 못한 가족이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같은 외부 채널로도 송출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클럽으로 직접 방문해 장비를 인계하고 현장에서 교육합니다. 매뉴얼만 보내드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촬영·업로드·하이라이트 제작까지 직접 해보시면서 익히게 되고, 이후 운영 중 생기는 질문도 한국어로 바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축구장·풋살장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구장 크기와 거치 위치에 따라 최적 세팅이 달라집니다. 상담 때 구장 환경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설치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저희도 1,500평 풋살파크를 직접 운영하고 있어서 실제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구매와 달리 구형 장비가 손에 남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항상 현행 장비로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